컴퓨터가 다시 살아났다.
window 7 는 아직까지 어색하기만 하다.
새로 설치한 illustrator 4 역시, 아직 뭐가 더 좋은 기능인지 잘 모르겠다.
오랫만에 집에서 펑펑 쏟았다.
아..^^
뭐가 어떻게 돌아가고있는건지 모르겠다.
나도, 내 머릿속도, 내 생활패턴도, 내 삶도
컴퓨터처럼 포맷시키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.
머뭇거리느니, 확실하게 떼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.
그치만, 해야만 하는 일들은 하고 떼어야 하겠지.휴.


덧글
킴 2009/10/27 12:01 # 삭제 답글
일주일 뒤에 봐요.
ㄷㅇ 2009/10/27 23:47 #
끝까지 파이팅 그대 ;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