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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리디아 2009/10/02 14:39 # 삭제 답글

    일등이다
  • ㄷㅇ 2009/10/05 02:03 #

    축하!!!???
  • 이젱 2009/10/04 15:42 # 삭제 답글

    댜니 안녕? 금토일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.나는 집에 혼자 방치되어있던 터라 시리얼과 커피같은 단순조리식품으로 허기를 달래며 잠에 취해 보냈습니다.
    이번엔 열감기인듯. 머리가 무거워서 베개에서 떨어지지 않더군. 그러고 보니 오늘은 일요일이고. 10월이기도하고. 시간 참 잘 가는구려.
    그럼에도 주제조차 확실하지 않지만. 하지만 이 정체모를 마음속 여유와 평온은 무엇인지...ㅋㅋ 설명이 안돼.
  • ㄷㅇ 2009/10/05 02:07 #

    나도 일주일간 계속 감기로 시름시름. 지금은 잔감기가 남아있는듯한 기분나쁜 기분.
    새벽이 되어서 오늘은 월요일인 셈이고... 10월이고... 2009년은 3개월 남았구려. 하아...
    난 가끔씩 자꾸 정체성을 잃어가는 기분이랄까요, 나는 마음속 여유와 평온이 가득한 사람이라고 최면을 걸고 그렇게 말은 하지만 과연 그럴까?
  • 뉴요스 2009/10/08 09:28 # 삭제 답글

    다은아.. 보고싶어..
    나 요즘 한가한데 만날까?
  • ㄷㅇ 2009/10/09 11:20 #

    뉴요스언니 다음주 신용산 접수ㅋㅋ **
  • 2009/10/27 12:02 # 삭제 답글

    그때 물어봤던 도록은 안하게 되었음! 아깝지만 안녕.
    그리고 그때 전화했을때 미용실(ㅋㅋ)이라서 다른얘기를 못했어.
  • ㄷㅇ 2009/10/27 23:49 #

    아 진짜 아깝다... 오늘 집으로 포스터 왔는데, 은색이 아주 매력적인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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