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회사를 통해 알게 된 신부
교회에서 처음 알았던 신랑
신기하게 둘이 결혼해서, 둘 모두에게 축하하러 갔던 결혼식.
웨딩 일주일 전 예행연습 탐방 겸(?)
:)
교회예식답게, 경건한 느낌이 강했던. 예배.
그리고 좋아하는 목사님 주례 (목사님도 아는 분!)
+
3일 남았다.
신경이 많이 쓰여서 그런건지, 속이 뒤집어질 지경이라 오전엔 병원엘 다녀왔다.
종종 그럴 때마다, 한결같이 의사들이 피검사를 했었는데 늘 정상으로 나왔었는데, 이번에도 역시 그럴 것 같다.
(내가 병원가기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.)
스트레스성인가.
아무튼, 나.
잘 할 수 있겠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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